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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수 3110 댓글 1
전시회가 끝났는데도 정신이 없습니다...
만사가 귀찮아서 이제야 인사드리려고 찾아왔네요...
어제 왔었는데...홈이 안뜨더라구요...
뵙고 식사대접이라도 해야 하는건데...정말 죄송해요...
멀리까지 오셨는데...

성탄 즐겁게 보내시고요...
새해에는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...
감기도 조심하시고요...
  • 연이 ^^ 2005.12.25 09:29
    에구.. 아니에요..
    친정이 인천에서 40여년 살고 있거든요?
    그날도 동생들과 만나느라 주현님을 기다리지 못했어요..
    그러니 미안해 하시지 않아도 돼요..
    주현님도 행복한 한해가 되세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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